우따따는 어린이의 세상을 넓히는 콘텐츠를 만듭니다.
-아이의 월령과 관심사에 맞는 좋은 책을 골라 소개하는 '어린이 도서 큐레이션 서비스'
-세상 소식을 어린이 눈높이로 전하는 종이 신문 '우따따 신문 서비스'를 운영합니다.
‘우따따’는 딱따구리가 딱딱한 나무를 뚫어 안락한 둥지를 마련하는 소리에서 따온 이름이에요.
딱따구리가 나무를 한번 쪼면 그 구멍은 아주 작은데요. 그렇지만 계속해서 나무를 뚫어 자신만을 위해 딱 맞는 집을 만들어냅니다. 우리가 어린이의 세상을 만들어가는 일도 이와 같아요. 한번의 교육, 한 부의 신문, 한 권의 그림책, 하루의 대화는 아주 작고 사소하게 느껴지죠. 그렇지만 그런 매일매일이 쌓여 어린이의 세상은 만들어집니다.
‘우따따’는 나무를 뚫는 딱따구리처럼 꾸준하고 성실하게 어린이의 세상을 넓히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브랜드 미션을 상징합니다. 어린이에게 더 건강하고 넓은 세상을 주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멈추지 않겠습니다. 어린이가 살기 좋은 세상, 함께 우따따 만들어요.
◾ 세상을 즐겁게 읽고 내 생각을 키우는 어린이를 위한 '우따따 신문'
◾ 국내 이슈, 글로벌 이슈, 어린이 참여 코너를 담은 8페이지 지면 구성
◾ 시의성, 재미, 관점, 심미성 4가지 원칙으로 제작
◾ 월 2회, 아이 이름으로 우편함에 도착